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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죽임당하신 어린양' 전곡 가사<하나님 말씀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신 후 그 만물 바라보시니 보기 좋았더라 보기 좋았더라
만물 다 지은 신 후 그 만물 다스릴 사람 워어- 흙으로 생기로 후- 만드시고 바라보시니
아주 아주 보기 좋았더라 아주 아주 보기 좋았더라 아주 아주 보기 좋았더라
아주 아주 보기 좋았더라

<루시퍼의 솔로>
나는 하나님을 찬양하던 음악의 천재 예배 인도자 나는 바로 루시퍼
나의 뒤를 따르라 나를 숭배하라 나는 지혜롭고 아름다우니
너의 불쌍한 인간들아 언제까지 너희들은 하나님의 종으로만 살겠느냐?
너의 인생을 되찾아라 너의 본질을 되찾아라 너도 하나님처럼 될 수 있노라
나의 뒤를 따르라 너도 자신을 숭배하라 너는 지혜롭고 아름다우니 뚜뚜루 뚜루루루
뚜뚜루 뚜루루루  ....

<스팟 뉴스>
어둠의 권세 죄악의 권세 사람들 미혹하네 워어어- 어둠의 권세 죄악의 권세 사람들 결박하네

<아버지의 마음>
나의 마음이 아파 오네 나의 생명 내 사랑 인간들 나를 떠나 죄악에 매였네 누가 나의 맘 위로할꼬 나의 생명 내 사랑 인간들 날 버리고 죽음에 빠졌네

아버지 날 보내소서 아버지 아픔 또한 나의 아픔 한 사람 또 한 사람 아버지 품에 인도하리

아버지(아들아) 날 보내소서(내 아들아) 아버지 아픔(오 나의 사랑) 또한 나의 아픔(오 내 아들) 저들을(그들 또한) 아버지 품에(나의 아들) 인도하리(아들아) 날 보내소서(오 가라)

<난 그분을 보았소>
naration (마리아)

저도 어렸을 때는 아주 소박한 꿈을 갖고 있었습니다.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싶었거든요.
그러나 어느 날 부턴가 제가 어찌할 수 없는 어떤 세력이
제 삶을 쥐고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그 세력은 제 삶을 타락과 좌절과 원망과 고통가운데 빠져들게 했습니다.
거기엔 자유도 그 무엇도 없었고, 제겐 절망 뿐 이었습니다.
(음악)
저의 망가진 몸과 마음은 저의 소박한 꿈을 깨어지게 했고
전 삶을 포기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결국 전 이 세상에서 가장 비천한 삶을 사는 그런 여자가 되어버렸어요.
일곱 귀신들린 막달라의 마리아...
이런 저를 사람들은 손가락질 해댔고
어느 누구도 인격적으로 대해주지 않았어요....그분 외엔,...
어느 날 그분이 제 삶에 다가오셨을 때
전 이전에 그분을 만난 적이 없었음에도 그분은 마치 저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신 것 같았어요.
그분은 찢겨지고 황폐해진 제 인생을 어루만지시고 안아주셨어요.
그분의 그 사랑은 저를 모든 상처와 기억으로부터 자유케 하셨습니다...
(노래...)

Solo: 어둠이 짙게 깔린 그 날에 난 그 분을 보았소 사람들 모두 어둠에 눌린 그 날
그 분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 어둠에서 벗어나 빛 가운데로 모두 나아오네

합창: 어둠의 권세 그를 향하여 죽음의 권세 그를 대적해 하나님 아들 구세주를 죽였네
그는 십자가를 지시고 갈보리 오르셨네 너의 나의 죄를 인하여 너와 나의 어둠 때문에


<죽임당하신 어린양>
죽임 당하신 어린양 그 피로 날 사시고 날 구원하신 어린양 내가 찬양합니다
죽임 당하신 어린양 사망 권세이기고 내 죄 사하신 어린양 내가 사랑합니다.
모든 능력과 부와 지혜 힘과 존귀 영광 찬송을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께
찬송과 존귀 영광 능력을 돌릴지어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

모든 능력과 부와 지혜 힘과 존귀 영광 찬송을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께
찬송과 존귀 영광 능력을 돌릴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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